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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7 [익명]

언니들 외사랑 어케 그만두게 하지 저를 좋아하는거 같은 남자애가 있는데요. 발렌타인데이때 수제로 초콜릿 만들어서 저한테

저를 좋아하는거 같은 남자애가 있는데요. 발렌타인데이때 수제로 초콜릿 만들어서 저한테 주려고 했었어요. 그리고 같이 스터디하자 했는데 제가 파투 냈고요.. 이번에는 같이 야구를 보러가재요. 근데 저는 솔직히 가기 싫은데 걔가 내준다는거에요. 그래서 가려고 하는데.. 걔는 저한테 그냥 친한 남사친이거든요, 근데 이성으로 보이지는 않아요. 선도 못그으겠어요. 걔가 정서적으로 좀 불안정한 애여서 ㅈㅎ도 하고 ㅈㅅ도 하려하는데 제가 제일 편하고 의지가 된대요. 근데 선그으면 걔는 상처받는 스타일이여서.. 저는 그 친구한테 상처를 주기는 싫은데 한편으로는 제가 ㅈㄴ 회피형이여서 부담스럽기도해요 어떡해요??

"타인이 실망할까봐 거절하지 못하는 것을 건강한 관계가 아니져 오히려 노예처럼 끌려 다니져"

"따라서 타인에게 상처주기 싫어서 거절하지 않는 습관은 오히려 본인이 상처받아서 하소연을 하거나 혼자 끙끙 고민하면서 힘들어 하겠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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